법인대리운전 최소 이용 금액 없는 곳 있나요?
비즈콜 법인영업팀
법인 계약·제안 담당

중소기업이 법인대리운전을 망설이는 이유
직원 수가 적은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에서 법인대리운전을 도입하려다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월 최소 이용 금액이 있거나, 1년 의무 약정이 있어서 부담스럽다는 이유입니다. 써야 하는 달에만 쓰고 싶은데 매달 기본료가 나가면 효율적이지 않으니까요.
업체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법인대리운전 업체들의 계약 조건은 제각각입니다. 어떤 업체는 월 최소 이용 금액 10만 원을 요구하고, 어떤 업체는 6개월 또는 1년 의무 약정을 요구합니다. 계약 전에 이 조건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업체를 어떤 기준으로 나란히 비교하면 되는지는 법인대리운전 업체 비교 가이드에 7가지 기준으로 정리해뒀으니 후보를 추릴 때 활용하세요.
비즈콜대리운전의 계약 조건
비즈콜대리운전은 최소 이용 금액이 없습니다. 한 달에 한 번도 안 써도 기본료가 나가지 않습니다.
의무 약정도 없습니다. 서비스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언제든 해지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자신 있게 이 조건을 내거는 건 그만큼 배차와 사고 대응에 붙잡아 둘 이유가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 조건은 특히 이용량이 불규칙한 기업, 계절성이 있는 업종(연말 회식 시즌에만 집중적으로 쓰는 곳 등)에 유리합니다.
소규모 기업도 쓸 수 있나요?
직원이 10명 미만이어도 법인대리운전 계약이 가능합니다. 대표님 한 분의 출퇴근 기사나 가끔 있는 회식 대리운전 목적으로도 계약하는 곳들이 있습니다. 이용량이 적어도 부담이 없는 이유입니다.
자영업자 개인도 사업자로 계약하면 이용 가능합니다. 사장님 본인 출퇴근이나 술자리 후 귀가 목적으로 활용하면서 세금계산서로 비용처리도 됩니다.
숫자로 비교해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월 최소 이용 금액 10만 원 조건으로 1년 계약했는데 실제로 쓴 달이 6개월뿐이라면, 안 쓴 6개월치 60만 원이 그냥 나간 돈이 됩니다. 여기에 1년 의무 약정 중도 해지 위약금이 잔여 기간 기본료의 30~50%로 잡혀 있는 계약서도 실제로 봤습니다. 이용량이 확실해지기 전에는 이런 고정 조건 자체가 리스크입니다.
반대로 조건 없는 계약이라면 첫 달 3건만 쓰고 6만 원이 나와도 그게 전부입니다. 한두 달 써보고 이용 패턴 데이터가 쌓이면 그때 단가 협의를 하는 순서가 회사에 유리합니다. 도입 기업이 실제로 이 순서를 밟은 과정은 제조사 도입 사례 글에 기록해뒀습니다.
계약 전 확인 문구 두 줄
계약서에서 "월 최소 이용 금액" 그리고 "계약 기간 및 중도 해지" 항목 두 곳만 찾아 읽어보세요. 구두로는 "부담 없다"고 안내받았는데 계약서에 다른 문구가 있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 두 줄이 깨끗하면 나머지 조건 협의는 훨씬 수월합니다.
비즈콜 법인영업팀
법인 계약·제안 담당
법인영업팀은 신규 법인 계약 상담, 맞춤 제안서·단가표 작성, 계약 조건 협의를 전담하는 부서입니다. 매달 수십 건의 기업 도입 상담을 진행하며, 이 글의 내용은 실제 상담·계약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된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비즈콜대리운전은 10년 이상 법인대리운전을 운영해온 (주)대리고의 브랜드로, 전국 콜센터 9곳, 상담원 120명, 소속 기사 2,000명 이상으로 3,000곳이 넘는 법인 고객사의 대리운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19-86-90343)
도입 전 과정을 순서대로 보시려면 법인대리운전 완벽 가이드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