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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PORATE DRIVING FARES

법인대리운전 요금 자료와 산정 기준

법인 실측 요금과 일반 요금 가산 추정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구간 자료 선택 순서와 사분위 범위·개인정보 보호 원칙을 설명합니다.

두 종류의 운행자료를 섞어 확정 요금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자료 구분화면에서의 사용추가금 처리
제공받은 실제 법인대리운전 기록같은 출발·도착 방향의 법인 요금 범위법인 추가금 재가산 없음
제공받은 일반 대리운전 기록법인 구간 자료가 부족할 때 참고 추정약 5천원, 장거리는 1만원부터 가산

자료는 제공받은 여러 운행 기록입니다. 비즈콜에서 모든 해당 운행을 직접 수행했다거나, 모든 기업에 같은 계약 요금이 적용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시점과 계약 조건이 서로 다를 수 있어 현재 가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는 다음 순서로 찾습니다

01
법인 운행자료 우선

입력 지역과 같은 방향의 법인 요금을 먼저 찾습니다. 세부 지역이 부족하면 상위 행정구역을 참고하고 범위를 표시합니다.

02
일반 요금 기반 추정

해당 방향의 법인 자료가 부족하면 일반 운행요금을 활용합니다. 일반 구간의 대표 기재 거리가 100km 미만이면 5천원, 100km 이상이면 1만원을 가산합니다. 100km 구분은 계산 편의를 위한 기준이며 모든 계약의 장거리 기준은 아닙니다. 장거리 추가금은 1만원보다 높아질 수 있습니다.

03
예상 거리로 참고

구간 자료가 없고 예상 거리를 입력한 경우 같은 거리대의 법인 자료를 참고합니다. 이 역시 부족할 때만 일반 자료에 추가금을 가산합니다. 특정 출발·도착 사이의 실측 요금과는 구분합니다.

왜 최저가나 전체 평균만 보여주지 않나요?

낮은 금액 하나를 대표 요금으로 쓰면 예산을 적게 잡을 수 있고, 특별한 조건의 높은 금액이 평균을 끌어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금을 정렬했을 때 중간 50%가 모인 구간인 사분위 범위를 사용합니다. 화면은 1천원 단위로 범위 바깥쪽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이 범위는 최저·최고가도 아니고, 향후 운행의 50%가 반드시 이 금액 안에 들어온다는 예측 보장도 아닙니다. 같은 금액으로 모인 구간은 ‘전후’라고 표시하되 확정 요금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반영하지 않은 기록과 공개하지 않는 정보

  • 중복된 내보내기 기록은 한 번만 반영했습니다.
  • 요금·거리·행정구역을 확인하기 어려운 자료와 비정상적인 값은 제외했습니다.
  • 취소, 탁송, 시간제·수행, 경유·대기 등 별도 조건을 확인한 기록은 편도 비교 자료에서 제외했습니다.
  • 자료가 적은 구간은 개별 요금표를 만들지 않고 상위 지역 또는 거리대 참고로 안내합니다.
  • 공개 데이터에는 회사·고객·기사 이름, 전화번호, 주문번호, 상세 주소, 개별 운행일시를 넣지 않았습니다.

원자료에 모든 추가 비용과 이용 조건이 분리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통행료·주차료·세금 등을 포함한 최종 청구액인지 단정할 수 없어, 포함 범위는 견적서로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요금 정보를 활용하는 순서

법인대리운전 요금 계산기로 경로를 확인하고, 제안서 요청에 이용 시간과 경유·대기를 적어주세요. 화면에 표시된 자료 범위와 실제 견적 조건을 함께 비교하면 비용 차이를 이해하기 쉽습니다.